박세용(朴世勇) 현대 구조조정위원장이 현대자동차 대표이사 회장에 선임됐다.
유인균(柳仁均) 인천제철 사장은 현대강관 회장에 선임됐고 김동진(金東晋) 현대우주항공 사장은 현대차 상용차부문 담당 사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노정익(盧政翼) 구조조정위원회 전무는 부사장 겸 구조조정위원회 위원장 직무대행으로 승진했다.
손성진기자 sonsj@
유인균(柳仁均) 인천제철 사장은 현대강관 회장에 선임됐고 김동진(金東晋) 현대우주항공 사장은 현대차 상용차부문 담당 사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노정익(盧政翼) 구조조정위원회 전무는 부사장 겸 구조조정위원회 위원장 직무대행으로 승진했다.
손성진기자 sonsj@
1999-12-3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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