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흥열(尹興烈) 대한매일 부사장이 30일 새로 출범한 스포츠서울 21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했다.윤사장은 대한매일 부사장을 겸임한다.전만길(全萬吉)대한매일 상임감사는 스포츠서울 21 상임감사를 겸임하며,김용상(金容相) 스포츠서울 본부장은 상무이사,이건영(李建永) 광고국장은 이사로 각각 취임했다.
1999-12-3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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