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이 최근 전국의 180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올해 보안업무 심사평가에서 행정자치부가 최우수기관으로 뽑힌 것으로 28일 알려졌다.
행자부는 보안을 위해 우유배달원·신문배달원을 비롯해 외부 잡상인이 각사무실에 출입할 수 없도록 했고 청소도 각 과의 직원이 있을 때 하도록 한시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 본부 및 소속기관에 월 1회 불시보안점검을정례화했다.
박정현기자 jhpark@
행자부는 보안을 위해 우유배달원·신문배달원을 비롯해 외부 잡상인이 각사무실에 출입할 수 없도록 했고 청소도 각 과의 직원이 있을 때 하도록 한시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 본부 및 소속기관에 월 1회 불시보안점검을정례화했다.
박정현기자 jhpark@
1999-12-29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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