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빈부격차를 줄이기 위한 대책의 하나로 저소득 소외계층에 대한 내년도 예산 지원규모를 올해보다 38% 늘려 총 2조3,000억원을 배정했다.
재정경제부는 28일 내년 예산 가운데 소외계층 지원과 연관된 항목만을 뽑아 집계한 결과,모두 2조3,026억원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이는 올해의 1조6,746억원보다 37.5% 늘어난 규모이며 내년도 예산 92조6,576억원의 2.48%이다.
김균미기자 kmkim@
재정경제부는 28일 내년 예산 가운데 소외계층 지원과 연관된 항목만을 뽑아 집계한 결과,모두 2조3,026억원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이는 올해의 1조6,746억원보다 37.5% 늘어난 규모이며 내년도 예산 92조6,576억원의 2.48%이다.
김균미기자 kmkim@
1999-12-29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제니, 노출 영상 퍼지자 결국…“선처 없다” 법적 대응 나섰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4/09/06/SSC_2024090617294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