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직여성가장 부금이자율 7.5%로 낮춰

실직여성가장 부금이자율 7.5%로 낮춰

입력 1999-12-28 00:00
수정 1999-12-28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노동부는 27일 실직 여성가장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 시행중인 창업점포 지원사업과 관련,현재 9.5%인 대부금 이자율을 내년부터 7.5%로 낮춰주기로 했다.

이에 따라 지원 최고액인 5,000만원을 근로복지공단의 기금에서 빌린 경우이자율 부담은 월 39만5,833원에서 31만2,500원으로 낮아진다.

노동부는 또 기혼여성 뿐 아니라 실질적으로 가족을 부양하는 실직 미혼여성에게도 창업점포 지원을 해주기로 했다.

김인철기자 ickim@

1999-12-28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