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내년부터 국방부와 합참,육·해·공군 본부 등 상위부대의 행정인력을 10% 줄이는 대신 전투부대의 인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조성태(趙成台) 국방장관은 17일 간부회의에서 “국방부와 합참,육·해·공군 본부 등 상위부대의 행정인력 중 불필요한 인력 10%를 줄일 수 있게 이달말까지 인력감축계획안을 제출하라”고 지시했다.
국방부 관계자는 “이달말까지 인력 10% 감축계획안이 제출되면 이를 토대로 종합적인 인력감축안을 만들 방침” 이라고 밝혔다.
우득정기자 djwootk@
조성태(趙成台) 국방장관은 17일 간부회의에서 “국방부와 합참,육·해·공군 본부 등 상위부대의 행정인력 중 불필요한 인력 10%를 줄일 수 있게 이달말까지 인력감축계획안을 제출하라”고 지시했다.
국방부 관계자는 “이달말까지 인력 10% 감축계획안이 제출되면 이를 토대로 종합적인 인력감축안을 만들 방침” 이라고 밝혔다.
우득정기자 djwootk@
1999-12-18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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