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슨의 사내 벤처기업으로 출발한 메디다스는 전자차트시스템 등 의료관련 소프트웨어 사업을 기반으로 국내 의료 소프트웨어시장의 75%이상을 점유하고 있다.해외 수출도 적극 모색중이다.전자차트시스템의 수요회복으로 매출이 급증하는 가운데,한컴 보유지분중 일부를 모회사인 메디슨으로 매각,218억원의 투자자산 처분이익을 실현할 전망이다.따라서 비용을 감안하면,올해순이익은 106억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내년 하반기이후 의약품의 전자상거래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어서 향후 매출은 상승세가 가속화될 전망이다.
[굿모닝증권 분석]
[굿모닝증권 분석]
1999-12-1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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