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사업자 등록 증가세 작년말보다 208개 늘어

주택사업자 등록 증가세 작년말보다 208개 늘어

입력 1999-12-11 00:00
수정 1999-12-1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최근 주택건설경기가 회복조짐을 보이면서 아파트와 단독주택을 지어 분양하는 주택사업체 등록도 늘고 있다.

10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서울과 수도권 등 전국에서 주택사업자로 등록,활동 중인 건설업체는 총 3,403곳으로 작년 말보다 208개가 늘어났다.특히 11월 한달에만 74개 업체가 주택건설업체로 등록하는 등 주택건설업체 등록건수가 갈수록 급증하고 있다.

이는 올들어 분양권 전매 등 부동산 경기활성화 대책으로 건설경기가 뚜렷한 회복세를 타고 있기 때문이다.

박성태기자 sungt@

1999-12-11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