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은 2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인터넷 데이터센터’(KIDC)를 개설,본격 운용에 들어갔다.인터넷 데이터센터는 800Mbps급의 대용량 네트워크 서비스 시설을 갖추고 기업의 인터넷 서버장비를 대신 운영·관리해 주는 곳이다.
이 곳을 이용하면 월 150만∼400만원씩 드는 관리비용이 80만∼200만원으로크게 줄어드는 것은 물론 네트워크 접속 등에 신경쓰지 않고 상품 등 컨텐츠 개발에만 신경쓰면 된다는게 데이콤의 설명이다.
데이콤은 연건평 8,500평에 3,000여 업체가 입주할수 있는 임대시설을 갖추고 전자상거래,정보검색,사이버주식거래 등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중소 사업체를 유치하기로 했다.
조명환기자 river@
이 곳을 이용하면 월 150만∼400만원씩 드는 관리비용이 80만∼200만원으로크게 줄어드는 것은 물론 네트워크 접속 등에 신경쓰지 않고 상품 등 컨텐츠 개발에만 신경쓰면 된다는게 데이콤의 설명이다.
데이콤은 연건평 8,500평에 3,000여 업체가 입주할수 있는 임대시설을 갖추고 전자상거래,정보검색,사이버주식거래 등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중소 사업체를 유치하기로 했다.
조명환기자 river@
1999-12-0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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