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는 1일 재정경제부,행정자치부,기획예산처 등 중앙부처 3곳에 대해판공비(업무추진비) 사용내역과 지출 증빙서류를 공개할 것을 요구하는 정보공개청구서를 제출했다.
참여연대 관계자는 “지난 4월 정보공개를 청구했으나 총무과에서 수령한총액만을 제시해 재청구하게 됐다”면서 “이들 3개 부처는 특히 예산의 투명성에 앞장서야 할 곳”이라고 밝혔다.
서정아기자 seoa@
참여연대 관계자는 “지난 4월 정보공개를 청구했으나 총무과에서 수령한총액만을 제시해 재청구하게 됐다”면서 “이들 3개 부처는 특히 예산의 투명성에 앞장서야 할 곳”이라고 밝혔다.
서정아기자 seoa@
1999-12-02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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