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신문이 인터넷상에서 E메일로 서비스되면서 일반인에게 인기를 얻고있다.
국정홍보처가 1일부터 본격 서비스를 시작한‘인터넷 일간국정신문(www.kjnews.go.kr)’은 주간으로 발행돼온 국정신문을 일간으로 만들어 속보성을 강화한 것.
지난 며칠간 시범운영하면서 비공식적으로 E메일 신청자를 모집한 결과 100여명이 가입했다.
이 가운데 공무원은 5%에도 미치지 않는다.대부분 일반 개인이며 기업체 부서도 일부 있다.
인터넷 일간국정신문을 제작하는 국립영상간행물제작소 관계자는 “종이신문과는 달리 개인들의 접근이 쉬운데다 E메일로 실시간 국정소식을 받아볼수 있어 관심을 갖는 개인이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인터넷 신문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주 5회씩 발간,정부 각 부처의 주요 정책이나 정책 예고,생활정보 등을 게재하며 독자투고란도 갖추고 있다.
국정홍보처는 이와 함께 국정신문을 인터넷에서 지면 그대로 읽고 인쇄도할 수 있는 PDF(Portable Document Format)서비스도 채택,외국공관 및 교민들이 국내 소식을 손쉽게접할 수 있도록 했다.
이도운 서정아기자 dawn@
국정홍보처가 1일부터 본격 서비스를 시작한‘인터넷 일간국정신문(www.kjnews.go.kr)’은 주간으로 발행돼온 국정신문을 일간으로 만들어 속보성을 강화한 것.
지난 며칠간 시범운영하면서 비공식적으로 E메일 신청자를 모집한 결과 100여명이 가입했다.
이 가운데 공무원은 5%에도 미치지 않는다.대부분 일반 개인이며 기업체 부서도 일부 있다.
인터넷 일간국정신문을 제작하는 국립영상간행물제작소 관계자는 “종이신문과는 달리 개인들의 접근이 쉬운데다 E메일로 실시간 국정소식을 받아볼수 있어 관심을 갖는 개인이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인터넷 신문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주 5회씩 발간,정부 각 부처의 주요 정책이나 정책 예고,생활정보 등을 게재하며 독자투고란도 갖추고 있다.
국정홍보처는 이와 함께 국정신문을 인터넷에서 지면 그대로 읽고 인쇄도할 수 있는 PDF(Portable Document Format)서비스도 채택,외국공관 및 교민들이 국내 소식을 손쉽게접할 수 있도록 했다.
이도운 서정아기자 dawn@
1999-12-0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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