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다음달 1일부터 인터넷을 이용한 항공화물 예약서비스를 시작한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과 거래하는 항공화물 대리점은 기존의 전화와 팩스,화물예약전문시스템인 ‘트랙슨(TRAXON)’ 외에 인터넷으로도 화물예약을 할수 있게 됐다.
이용자는 대한항공 화물 홈페이지(cargo.koreanair.com)에 들어가 ‘비즈니스 센터’ 항목을 선택하면 항공일정,예약상황,출발·도착·인도 등 화물운송상태,운임,탑재가능 화물의 정보조회가 가능하고 즉시 예약할 수 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24시간 자동예약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예약내용을 수시로 바꿀 수 있는 점이 기존 서비스와 다른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박성태기자]
이에 따라 대한항공과 거래하는 항공화물 대리점은 기존의 전화와 팩스,화물예약전문시스템인 ‘트랙슨(TRAXON)’ 외에 인터넷으로도 화물예약을 할수 있게 됐다.
이용자는 대한항공 화물 홈페이지(cargo.koreanair.com)에 들어가 ‘비즈니스 센터’ 항목을 선택하면 항공일정,예약상황,출발·도착·인도 등 화물운송상태,운임,탑재가능 화물의 정보조회가 가능하고 즉시 예약할 수 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24시간 자동예약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예약내용을 수시로 바꿀 수 있는 점이 기존 서비스와 다른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박성태기자]
1999-11-3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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