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사진기자인 김녕만씨가 80년 서울의 봄부터 지금까지 20여년간에걸쳐 찍은 취재사진 105점을 모아 사진집 ‘격동 20년’(사진예술사)을 펴냈다.
모두 7장으로 된 책에는 80년대의 민주화운동 현장을 비롯해 10년간 판문점을 출입하면서 취재한 내용,91년 평양방문 취재때 찍은 사진 등이 담겨 있다.
또 사진기자의 경우 어떻게 대상에 접근해야 하는지,사진이 어떤 반향을 일으키는지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적어,보도사진 참고서로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모두 7장으로 된 책에는 80년대의 민주화운동 현장을 비롯해 10년간 판문점을 출입하면서 취재한 내용,91년 평양방문 취재때 찍은 사진 등이 담겨 있다.
또 사진기자의 경우 어떻게 대상에 접근해야 하는지,사진이 어떤 반향을 일으키는지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적어,보도사진 참고서로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1999-11-29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