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사진기자인 김녕만씨가 80년 서울의 봄부터 지금까지 20여년간에걸쳐 찍은 취재사진 105점을 모아 사진집 ‘격동 20년’(사진예술사)을 펴냈다.
모두 7장으로 된 책에는 80년대의 민주화운동 현장을 비롯해 10년간 판문점을 출입하면서 취재한 내용,91년 평양방문 취재때 찍은 사진 등이 담겨 있다.
또 사진기자의 경우 어떻게 대상에 접근해야 하는지,사진이 어떤 반향을 일으키는지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적어,보도사진 참고서로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모두 7장으로 된 책에는 80년대의 민주화운동 현장을 비롯해 10년간 판문점을 출입하면서 취재한 내용,91년 평양방문 취재때 찍은 사진 등이 담겨 있다.
또 사진기자의 경우 어떻게 대상에 접근해야 하는지,사진이 어떤 반향을 일으키는지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적어,보도사진 참고서로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1999-11-2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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