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건국위원회가 선정한 신지식인들은 미래 지식기반사회에 대한 적응력이떨어지는 집단과 부패가 심한 집단으로 정치인에 이어 공무원을 지목했다.
신지식인들의 모임인 한국신지식인연합 준비위원회(위원장 尹明赫)는 24일신지식인 80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전화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왔다고 밝혔다.
응답자들은 지식기반사회에 적응력이 가장 떨어지는 집단으로 정치인(62.4%),공무원(22.7%),자영상인(7.5%) 등의 순으로 꼽았다.부패가 가장 심한 집단으로도 정치인(62.7%),공무원(26.1%),언론인(5.8%)이라고 답했다.
또 선진사회 진입의 장애요인으로는 첫째 국민의식의 미성숙(52.2%),둘째법령과 제도의 미비(21.7%)를 각각 지적했다.
서정아기자
신지식인들의 모임인 한국신지식인연합 준비위원회(위원장 尹明赫)는 24일신지식인 80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전화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왔다고 밝혔다.
응답자들은 지식기반사회에 적응력이 가장 떨어지는 집단으로 정치인(62.4%),공무원(22.7%),자영상인(7.5%) 등의 순으로 꼽았다.부패가 가장 심한 집단으로도 정치인(62.7%),공무원(26.1%),언론인(5.8%)이라고 답했다.
또 선진사회 진입의 장애요인으로는 첫째 국민의식의 미성숙(52.2%),둘째법령과 제도의 미비(21.7%)를 각각 지적했다.
서정아기자
1999-11-2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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