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해태 김응용감독이 22일 2억원(계약금 7,000만원 연봉 1억3,000만원)에 1년간 재계약했다.
김감독은 당초 8개구단 감독 가운데 최고대우를 받는 조건으로 해태에 잔류키로 했으나 최근 2년동안 팀 성적이 하위권에 머문데다 연봉이 크게 깎일다른 코칭스태프와의 형평을 고려해 동결하는 선에서 절충을 했다.
김감독은 당초 8개구단 감독 가운데 최고대우를 받는 조건으로 해태에 잔류키로 했으나 최근 2년동안 팀 성적이 하위권에 머문데다 연봉이 크게 깎일다른 코칭스태프와의 형평을 고려해 동결하는 선에서 절충을 했다.
1999-11-2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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