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는 20일부터 26일까지 서대문문화회관 1층 갤러리에서 시와 영상물을 조화롭게 형상화한 ‘시와 영상전’을 마련한다.
시·사진·그림·음악·애니메이션 등 예술의 전 장르를 종합영상화한 ‘멀티포엠’이라는 새로운 예술장르를 선보이고 황금찬 시인 등이 참여하는 시낭송회와 원로시인 정공채씨의 문학강연,인류의 안녕과 희망을 기원하고 동양정신을 바탕으로 인간의 생로병사를 표현한 21세기 걸개그림전 등 다양한특별행사도 열린다.
김재순기자
시·사진·그림·음악·애니메이션 등 예술의 전 장르를 종합영상화한 ‘멀티포엠’이라는 새로운 예술장르를 선보이고 황금찬 시인 등이 참여하는 시낭송회와 원로시인 정공채씨의 문학강연,인류의 안녕과 희망을 기원하고 동양정신을 바탕으로 인간의 생로병사를 표현한 21세기 걸개그림전 등 다양한특별행사도 열린다.
김재순기자
1999-11-2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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