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이 영국계 바클레이즈 은행이 보유한 한국종합금융의 지분을 인수해 최대주주가 된다.
금융감독위원회 관계자는 19일 “오는 26일 정례회의를 갖고 하나은행이 영국계 바클레이즈 은행이 갖고 있는 한국종금 지분 17.5%를 인수하도록 승인할 방침”이라고 밝혔다.지난달 말 현재 하나은행은 한국종금 지분 5.1%를갖고 있다.바클레이즈은행 지분을 인수하면 22.6%로 높아진다.
현재 한국종금의 지분은 바클레이즈은행과 퍼스트보스톤은행이 각각 17.5%,대우전자가 6.2% 갖고 있다.하나은행은 대우전자의 채권단이 담보로 갖고 있는 대우전자의 한국종합금융 지분을 인수하는 것도 추진 중이다.
곽태헌기자 tiger@
금융감독위원회 관계자는 19일 “오는 26일 정례회의를 갖고 하나은행이 영국계 바클레이즈 은행이 갖고 있는 한국종금 지분 17.5%를 인수하도록 승인할 방침”이라고 밝혔다.지난달 말 현재 하나은행은 한국종금 지분 5.1%를갖고 있다.바클레이즈은행 지분을 인수하면 22.6%로 높아진다.
현재 한국종금의 지분은 바클레이즈은행과 퍼스트보스톤은행이 각각 17.5%,대우전자가 6.2% 갖고 있다.하나은행은 대우전자의 채권단이 담보로 갖고 있는 대우전자의 한국종합금융 지분을 인수하는 것도 추진 중이다.
곽태헌기자 tiger@
1999-11-2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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