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AP 연합] 미국 프로야구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강타자 치퍼 존스(27)가 올 시즌 내셔널리그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존스는 18일 미국 야구기자단(BWAA) 투표에서 432점을 얻어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제프 백웰(276점)을 제치고 생애 첫 영예를 안았다.존스는 타율 .319 45홈런 110타점 116득점 25도루 등을 기록하며 팀을 8년연속 동부지구 정상으로 이끌었다.
존스는 18일 미국 야구기자단(BWAA) 투표에서 432점을 얻어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제프 백웰(276점)을 제치고 생애 첫 영예를 안았다.존스는 타율 .319 45홈런 110타점 116득점 25도루 등을 기록하며 팀을 8년연속 동부지구 정상으로 이끌었다.
1999-11-19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