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가 용병 2명을 일찌감치 영입,새 천년에 대비한 발빠른 행보를보였다.LG는 18일 우완투수 데니 해리거(30)와 내야수 짐 테이텀(32)의 입단을 확정했다고 밝혔다.해리건은 계약금 6만달러 연봉 9만달러에 옵션 5만달러,테이텀은 계약금 6만달러 연봉 10만달러,옵션 4만달러 등 각각 20만달러에 계약을 맺었다.변화구와 제구력이 좋은 해리거는 올시즌 신시내티 산하트리플A에서 27경기에 선발 등판,14승6패(방어율 4.08)를 기록했다.
1999-11-1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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