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는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문화관광축제 종합평가 결과 금산 인삼축제가 방문객 설문조사에서,이천 도자기축제가 외국 단체관광객 유치 부문에서,진도 영등축제가 축제 참관단 평가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고 15일 밝혔다. 문화부와 3명의 평가위원들이 문화부 지정 21개 축제에 대해 객관적기준을 바탕으로 실시한 이번 종합평가는 축제별 장단점을 파악하고 개선방향을 찾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문화부는 부문별 1위 축제에 대해 문화관광부 장관상 수여,예산 차등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주어 지방축제의 질을 높이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방문객 설문조사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체험 프로그램 만족도’ 등 6개 분야에서 이루어졌으며,그결과 금산 인삼축제(42점중 31.14점)가 1위,강진 청자문화제(29.93점)가 2위,보령 머드축제(29.88)가 3위를 기록했다.
외국단체관광객 유치부문에서는 이천 도자기축제가 2,376명으로 1위,진도영등축제(2,177명)가 2위,양양송이축제(723명)가 3위를 차지했다.
축제 참관평가는 문화부 관계자와 평가위원들이 공동으로 참관하여 홍보 및 안내 등 4개분야를 점검한 결과로 진도 영등축제가 1위,안동 국제탈춤페스티벌이 2위,이천 도자기축제가 3위를 기록했다.
이창순기자 cslee@
방문객 설문조사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체험 프로그램 만족도’ 등 6개 분야에서 이루어졌으며,그결과 금산 인삼축제(42점중 31.14점)가 1위,강진 청자문화제(29.93점)가 2위,보령 머드축제(29.88)가 3위를 기록했다.
외국단체관광객 유치부문에서는 이천 도자기축제가 2,376명으로 1위,진도영등축제(2,177명)가 2위,양양송이축제(723명)가 3위를 차지했다.
축제 참관평가는 문화부 관계자와 평가위원들이 공동으로 참관하여 홍보 및 안내 등 4개분야를 점검한 결과로 진도 영등축제가 1위,안동 국제탈춤페스티벌이 2위,이천 도자기축제가 3위를 기록했다.
이창순기자 cslee@
1999-11-16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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