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수도병원과 국군의무사령부가 서울 강서구 등촌동에서 경기도 성남시분당으로 이전한다.
국군수도병원은 모두 1,159억원의 예산을 들여 부지 11만6,500여평에 지하1층 지상 7층,연건평 2만3,890평 규모로 건설됐으며 13일 준공식을 갖는다.
신축된 수도병원은 민간 종합병원과 마찬가지로 1·2·4·6·8인실 등 총 1,000병상을 갖추고 있다.내년 3월까지 최첨단 진료기기인 자기공명촬영기기(MRI)를 비롯,100여종의 첨단 장비를 들여올 계획이다.특히 중환자 간병인을위한 숙소 36실도 마련했다.
한편 등촌동의 수도병원 부지는 동아건설이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득정기자 dj
국군수도병원은 모두 1,159억원의 예산을 들여 부지 11만6,500여평에 지하1층 지상 7층,연건평 2만3,890평 규모로 건설됐으며 13일 준공식을 갖는다.
신축된 수도병원은 민간 종합병원과 마찬가지로 1·2·4·6·8인실 등 총 1,000병상을 갖추고 있다.내년 3월까지 최첨단 진료기기인 자기공명촬영기기(MRI)를 비롯,100여종의 첨단 장비를 들여올 계획이다.특히 중환자 간병인을위한 숙소 36실도 마련했다.
한편 등촌동의 수도병원 부지는 동아건설이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득정기자 dj
1999-11-13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