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0일 지하철 6·7호선 39개 정거장에 투시형 엘리베이터 104대를설치하기로 했다.
지상∼대합실과 대합실∼승강장 구간으로 엘리베이터 운영을 이원화하고 지상의 보도폭 등 여건을 고려해 9∼15인승을 설치할 계획이다.
투시형 엘리베이터가 설치되면 승객들이 바깥을 내다볼 수 있어 지하공간의 폐쇄성을 없애는 것은 물론 안전사고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재순기자
지상∼대합실과 대합실∼승강장 구간으로 엘리베이터 운영을 이원화하고 지상의 보도폭 등 여건을 고려해 9∼15인승을 설치할 계획이다.
투시형 엘리베이터가 설치되면 승객들이 바깥을 내다볼 수 있어 지하공간의 폐쇄성을 없애는 것은 물론 안전사고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재순기자
1999-11-11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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