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폐공사 파업유도 의혹사건을 수사중인 강원일(姜原一)특별검사는 10일 지난해 조폐공사 파업사태 당시 검찰총장이던 김태정(金泰政)전 법무장관을 11일 오후 3시에 소환,조사키로 했다.
김 전 장관에 대한 조사는 강 특검이 직접 맡아 진형구(秦炯九)전 대검 공안부장으로부터 보고받은 내용 등을 추궁할 방침이다.특검팀은 강희복(姜熙復)전 조폐공사사장도 11일 오전 재소환하기로 했다.
이종락 강충식기자 jrlee@
김 전 장관에 대한 조사는 강 특검이 직접 맡아 진형구(秦炯九)전 대검 공안부장으로부터 보고받은 내용 등을 추궁할 방침이다.특검팀은 강희복(姜熙復)전 조폐공사사장도 11일 오전 재소환하기로 했다.
이종락 강충식기자 jrlee@
1999-11-1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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