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들이 자율적으로 그룹을 결성해 업무와 관련된 주제를 연구하는 ‘시정연구 모임’이 활성화되고 있다.
8일 광주시에 따르면 올 한해동안 도로·교통·환경·문화관광 등 각 분야별로 14개 모임이 구성돼 모임별로 관련 논문을 제출하는 등 활발한 연구활동을 펴고 있다.
광주시는 이에 따라 이들 모임에 각각 2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하고 외부전문기관에 실적심사를 의뢰,시의성·적정성·활용가능성 등을 중점 평가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이를 토대로 올해말까지 5개 우수모임을 선정,해당자에게 인사상인센티브를 주는 등 각종 포상을 실시할 방침이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
8일 광주시에 따르면 올 한해동안 도로·교통·환경·문화관광 등 각 분야별로 14개 모임이 구성돼 모임별로 관련 논문을 제출하는 등 활발한 연구활동을 펴고 있다.
광주시는 이에 따라 이들 모임에 각각 2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하고 외부전문기관에 실적심사를 의뢰,시의성·적정성·활용가능성 등을 중점 평가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이를 토대로 올해말까지 5개 우수모임을 선정,해당자에게 인사상인센티브를 주는 등 각종 포상을 실시할 방침이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
1999-11-0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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