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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매일신보사와 국립공원관리공단이 ‘육림의 달’인 11월을 맞아 공동으로 주최한 ‘북한산국립공원 나무 가꾸기 환경캠페인’이 7일 서울 도봉산일대에서 열렸다.올 들어 7번째로 열린 이날 행사는 교육부,환경부,한국방송공사(KBS)가 후원하고 한국암웨이가 협찬했다.행사에는 24개 중·고교 학생3,000여명과 공무원,시민 등 모두 5,000여명이 참가했다.주최측에서는 김학균 대한매일신보사 사업본부장,강승부 국립공원관리공단 운영이사,장연익 서울북부교육청 장학사,김홍민 북한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장 등이 참가했다.이창구기자 window2@
1999-11-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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