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 웅천읍이 호적등·초본에 지역상품과 관광지를 홍보해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5일 웅천읍에 따르면 지난달 27일부터 호적등·초본에 보령 머드화장품과무창포해수욕장을 알리는 홍보문구를 삽입,이날까지 400여장을 발급했다.하루 평균 팩스 40장과 방문 10장 등 모두 50여장씩 발급된다.
읍장의 날인이 있는 호적등·초본 맨끝에 삽화와 함께 넣은 문구는 화장품의 경우 천연 바다 진흙으로 만들어 피부미용과 노화방지에 큰 효과가 있다며 구입문의처까지 알려주고 있다. 읍내 무창포해수욕장에 대해서는 매달 사리 때 한두 차례 바닷물이 갈라지는 ‘현대판 모세의 기적지’라며 어린이의 자연학습장이자 연인들의 추억 만들기 명소라고 자랑했다.
보령 이천열기자 sky@
5일 웅천읍에 따르면 지난달 27일부터 호적등·초본에 보령 머드화장품과무창포해수욕장을 알리는 홍보문구를 삽입,이날까지 400여장을 발급했다.하루 평균 팩스 40장과 방문 10장 등 모두 50여장씩 발급된다.
읍장의 날인이 있는 호적등·초본 맨끝에 삽화와 함께 넣은 문구는 화장품의 경우 천연 바다 진흙으로 만들어 피부미용과 노화방지에 큰 효과가 있다며 구입문의처까지 알려주고 있다. 읍내 무창포해수욕장에 대해서는 매달 사리 때 한두 차례 바닷물이 갈라지는 ‘현대판 모세의 기적지’라며 어린이의 자연학습장이자 연인들의 추억 만들기 명소라고 자랑했다.
보령 이천열기자 sky@
1999-11-06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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