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4분기 중 외국인이 국내에서 취득한 토지는 1,035건,111만평,땅값은 7,160억원 규모로 나타났다.
이같은 규모는 2·4분기에 비해 감소추세를 보였으나 부동산시장 개방(98년 6월)전 월평균 취득규모와 비교할 때 건수는 6.3배,면적은 2.8배 증가했다.
이로써 지난 9월30일 현재 외국인 토지취득은 모두 2,318만6,000평(여의도면적의 약 26배)에 달한다.
4일 건설교통부가 밝힌 3·4분기 외국인 토지취득 현황에 따르면 주로 교포들의 주택용지 취득,외국법인 및 기업합병 등에 의한 상업 및 공장용지 구입등으로 인한 토지취득이 대부분인 것으로 나타났다.
건수 기준으로 보면 미국이 792건(77%)으로 가장 많고 중국(6%),일본(3.7%)순이며 취득용도 별로는 주택용지 585건(57%),상업용지(23%),임야·농지등기타(18%) 순이다.
박성태기자 sungt@
이같은 규모는 2·4분기에 비해 감소추세를 보였으나 부동산시장 개방(98년 6월)전 월평균 취득규모와 비교할 때 건수는 6.3배,면적은 2.8배 증가했다.
이로써 지난 9월30일 현재 외국인 토지취득은 모두 2,318만6,000평(여의도면적의 약 26배)에 달한다.
4일 건설교통부가 밝힌 3·4분기 외국인 토지취득 현황에 따르면 주로 교포들의 주택용지 취득,외국법인 및 기업합병 등에 의한 상업 및 공장용지 구입등으로 인한 토지취득이 대부분인 것으로 나타났다.
건수 기준으로 보면 미국이 792건(77%)으로 가장 많고 중국(6%),일본(3.7%)순이며 취득용도 별로는 주택용지 585건(57%),상업용지(23%),임야·농지등기타(18%) 순이다.
박성태기자 sungt@
1999-11-0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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