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보험공사는 2일 지난해 6월 동화·경기·대동·동남·충청은행 등 5개퇴출 은행의 자산을 인수한 신한은행 등 5개 은행에 투입된 공적자금은 총 9조6,747억원이라고 밝혔다.
이중 4,500억원은 현재 금융감독원의 중재 등의 과정에 있어 지급이 보류됐다고 설명했다.
은행별 지급액수는 국민 1조7,814억원,신한 2조2,699억원,주택 1조7,631억원,하나 1조868억원,한미 2조3,235억원 등으로 나타났다.
예금공사는 작년 9월말에 부채대비 자산부족분으로 5조7,790억원을 투입했고 추가부실 손실보전으로 지난 5월에 2조2,562억원,7월말에 1,140억원,지난1일 1조755억원을 각각 지급했다.
김균미기자 kmkim@
이중 4,500억원은 현재 금융감독원의 중재 등의 과정에 있어 지급이 보류됐다고 설명했다.
은행별 지급액수는 국민 1조7,814억원,신한 2조2,699억원,주택 1조7,631억원,하나 1조868억원,한미 2조3,235억원 등으로 나타났다.
예금공사는 작년 9월말에 부채대비 자산부족분으로 5조7,790억원을 투입했고 추가부실 손실보전으로 지난 5월에 2조2,562억원,7월말에 1,140억원,지난1일 1조755억원을 각각 지급했다.
김균미기자 kmkim@
1999-11-0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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