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는 28일 ‘PC게임방’으로 불리는 멀티게임장에 ‘모범업소 인증제’를 시행,선정업소에 대해서는 문화산업진흥기금 지원대상에 포함시켜 시설의 개·보수비 등을 융자받게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발표된 ‘멀티게임장 지원·육성계획’에 따르면 문화부는 장관배 전국게임대회를 개최하며 2002년에 열리는 사이버월드컵대회도 지원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규제보다는 지원·육성에 중점을 두는 방향으로 음반·비디오물및 게임물에 관한 법률을 늦어도 내년 상반기까지 개정해 법적·제도적 지원체계를 갖출 예정이다.
특히 문화부는 “현행법에 따라 11월8일까지로 돼 있는 멀티게임장의 등록업무에 관련단체 및 관계자의 협조와 동참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재영기자 kjykjy@
이날 발표된 ‘멀티게임장 지원·육성계획’에 따르면 문화부는 장관배 전국게임대회를 개최하며 2002년에 열리는 사이버월드컵대회도 지원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규제보다는 지원·육성에 중점을 두는 방향으로 음반·비디오물및 게임물에 관한 법률을 늦어도 내년 상반기까지 개정해 법적·제도적 지원체계를 갖출 예정이다.
특히 문화부는 “현행법에 따라 11월8일까지로 돼 있는 멀티게임장의 등록업무에 관련단체 및 관계자의 협조와 동참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재영기자 kjykjy@
1999-10-29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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