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하남시와 환경박람회조직위원회는 28일 99하남환경박람회를 11월 1일부터 1주일동안 연장 개장,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하기로 했다.
시의 이같은 조치는 환경박람회가 일반 박람회와는 달리 교육적인 비중이큰데다 행사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청소년들의 견학 행렬이 줄을 잇고 있기때문이다.
시는 7일까지 기존의 행사와 똑같게 전시관은 물론 각종 행사도 추가로 마련해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무료 개장으로 관람객들이 폭증할 것으로 보고 주차장 시설을 보완하는 한편 자원봉사자들을 추가로 투입해 안내를 맡도록 했다.
하남 윤상돈기자 yoonsang@
시의 이같은 조치는 환경박람회가 일반 박람회와는 달리 교육적인 비중이큰데다 행사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청소년들의 견학 행렬이 줄을 잇고 있기때문이다.
시는 7일까지 기존의 행사와 똑같게 전시관은 물론 각종 행사도 추가로 마련해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무료 개장으로 관람객들이 폭증할 것으로 보고 주차장 시설을 보완하는 한편 자원봉사자들을 추가로 투입해 안내를 맡도록 했다.
하남 윤상돈기자 yoonsang@
1999-10-2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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