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28일 명로찬(明魯瓚) 전 대전 한밭고등학교장 등퇴직 초·중등교원 200여명을 청와대로 초청,오찬을 함께하며 이들의 노고를치하했다.
김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원로 교육자들이 반세기동안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김 대통령은 이날 오후 미국 휴렛패커드사의 류이 플랫 회장과 칼리에스 피오리나 신임 회장 내정자 등 이 회사 관계자 5명을 접견하고 한국의정보통신 산업발전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주문했다.
양승현기자 yangbak@
김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원로 교육자들이 반세기동안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김 대통령은 이날 오후 미국 휴렛패커드사의 류이 플랫 회장과 칼리에스 피오리나 신임 회장 내정자 등 이 회사 관계자 5명을 접견하고 한국의정보통신 산업발전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주문했다.
양승현기자 yangbak@
1999-10-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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