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연합] 북한과 러시아는 내년 4∼6월 두만강상에 위치한 두나라간 국경에 대한 실사작업에 나서기로 합의했다고 이타르 타스 통신이 27일평양발로 보도했다.
통신은 북-러 국경획정 위원회의 러시아측 대표단 단장인 유리 파제예프의말을 인용,두나라간 실무협상이 이날 끝났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북한과 러시아는 이에 앞서 내년 2월 모스크바에서 국경획정 및 실사작업에따른 제반 조건에 대한 합의서에 서명하게 된다고 파제예프 의장은 덧붙였다.
통신은 북-러 국경획정 위원회의 러시아측 대표단 단장인 유리 파제예프의말을 인용,두나라간 실무협상이 이날 끝났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북한과 러시아는 이에 앞서 내년 2월 모스크바에서 국경획정 및 실사작업에따른 제반 조건에 대한 합의서에 서명하게 된다고 파제예프 의장은 덧붙였다.
1999-10-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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