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슬라마바드 AFP AP 연합] 파키스탄 군부 지도자 페르베즈 무샤라프 육군참모총장은 25일 쿠데타 이후 국정을 이끌어나갈 7인 국가안보회의 위원과내각 핵심 각료를 임명해 군사정부를 공식 출범시켰다.
무샤라프 총장은 이날 국가안보회의 위원으로 샤리푸딘 피르자다 전 회교회의기구 사무총장,무하메드 야쿠브 파키스탄 중앙은행 총재,아티야 이나야툴라 전 가족계획 자문관(여),고위 관료출신인 임티아즈 샤히브자다 등 4명의민간 전문가를 임명했다.이들은 각각 사법,재정,내정,외교 분야를 담당한다.
이들은 과거 80년대 지아 울 하크가 이끈 군사정부 아래서 중책을 맡았던 사람들로 군부쪽에 기울어져 있는 인사들이다.
무샤라프 총장은 이날 국가안보회의 위원으로 샤리푸딘 피르자다 전 회교회의기구 사무총장,무하메드 야쿠브 파키스탄 중앙은행 총재,아티야 이나야툴라 전 가족계획 자문관(여),고위 관료출신인 임티아즈 샤히브자다 등 4명의민간 전문가를 임명했다.이들은 각각 사법,재정,내정,외교 분야를 담당한다.
이들은 과거 80년대 지아 울 하크가 이끈 군사정부 아래서 중책을 맡았던 사람들로 군부쪽에 기울어져 있는 인사들이다.
1999-10-2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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