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는 발기부전치료제인 비아그라를 전국 병원으로 공급하기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약국 외에도 내과나 가정의학과,비뇨기과,정신과 등 병원에서도비아그라를 구입할 수 있게 됐다.
병원에서는 약국과는 달리 의사진단서가 없어도 비아그라를 살 수 있는데다 하루 2알,월 8알 이하 등 수량제한도 없어 비아그라를 사려는 사람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임태순기자 stslim@
이에 따라 약국 외에도 내과나 가정의학과,비뇨기과,정신과 등 병원에서도비아그라를 구입할 수 있게 됐다.
병원에서는 약국과는 달리 의사진단서가 없어도 비아그라를 살 수 있는데다 하루 2알,월 8알 이하 등 수량제한도 없어 비아그라를 사려는 사람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임태순기자 stslim@
1999-10-2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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