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P UPI 연합] 2억3,000만년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세계 최고의 공룡화석이 아프리카 동남쪽 섬나라 마다가스카르에서 고생물학자들에 의해 발견됐다고 22일자 과학전문지 ‘사이언스’가 보도했다.
이번에 발견된 공룡 화석은 2억2,500만∼2억3,000만년전에 살았던 캥거루크기만한 공룡 2마리의 턱들로 지금까지 발견된 어떤 공룡 화석보다 최소 200만년은 더 오래된 것이다.공룡 화석을 발굴한 미국 시카고 필드 박물관과노선 일리노이대 및 마다가스카르 안타나나리보대 공동 연구팀은 이 턱뼈들이 트라이아스기 중기에서 말기까지 산 초식성 ‘프로사우로포드’ 공룡 2종에 속한 것들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발견된 공룡 화석은 2억2,500만∼2억3,000만년전에 살았던 캥거루크기만한 공룡 2마리의 턱들로 지금까지 발견된 어떤 공룡 화석보다 최소 200만년은 더 오래된 것이다.공룡 화석을 발굴한 미국 시카고 필드 박물관과노선 일리노이대 및 마다가스카르 안타나나리보대 공동 연구팀은 이 턱뼈들이 트라이아스기 중기에서 말기까지 산 초식성 ‘프로사우로포드’ 공룡 2종에 속한 것들이라고 밝혔다.
1999-10-23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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