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정(19)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프로테스트 최종전에서 이틀째선두를 지켰다.그러나 나머지 한국 선수들은 부진을 거듭했다.
박희정은 21일 새벽 미국 플로리다주 LPGA인터내셔널골프장(파72)에서 열린 최종전 2라운드에서 1오버파 73타를 쳐 중간합계 5언더파 139타로 미국의리 앤 워커와 공동선두를 달렸다.
재미교포 제니 박은 합계 1오버파 145타로 공동17위에 처졌고 여민선은 합계 3오버파 147타로 공동30위를 달렸다.
박희정은 21일 새벽 미국 플로리다주 LPGA인터내셔널골프장(파72)에서 열린 최종전 2라운드에서 1오버파 73타를 쳐 중간합계 5언더파 139타로 미국의리 앤 워커와 공동선두를 달렸다.
재미교포 제니 박은 합계 1오버파 145타로 공동17위에 처졌고 여민선은 합계 3오버파 147타로 공동30위를 달렸다.
1999-10-2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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