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은 20일 변종춘(卞鍾春) 서울지법 남부지원 부장판사를 서울지법 본원 부장판사로 전보하는 등 전국 지방법원 부장판사 이하 법관 49명에 대한인사를 25일자로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지법 부장판사 40명 ▲고법 판사 2명 ▲지법 판사 5명등 47명이 전보됐다.2명은 법원행정처 보직이 겸임됐다.
대법원 관계자는 “내년 3월 정기인사와 함께 7월에는 대법관 6명의 퇴임에따른 대규모 후속인사가 예정돼 있어 이번 인사는 빈자리를 메우는 수준의 소폭으로 단행했다”고 밝혔다.
강충식기자 chungsik@
이번 인사에서는 ▲지법 부장판사 40명 ▲고법 판사 2명 ▲지법 판사 5명등 47명이 전보됐다.2명은 법원행정처 보직이 겸임됐다.
대법원 관계자는 “내년 3월 정기인사와 함께 7월에는 대법관 6명의 퇴임에따른 대규모 후속인사가 예정돼 있어 이번 인사는 빈자리를 메우는 수준의 소폭으로 단행했다”고 밝혔다.
강충식기자 chungsik@
1999-10-2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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