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연합] 미국 로스앤젤레스시 검찰이 미성년자들의 흡연을 막기 위해 주류처럼 담배에 대해서도 판매허가제를 도입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제임스 한 LA시 검사장은 18일 현재 일반판매 면허만 있으면 누구나 취급할 수 있는 담배판매를 주류처럼 면허제도로 바꾸는 것을 골자로 하는 조례안을 마련,내년 1월 시의회에 상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법안은 면허를 발급받은 담배판매업소들이 미성년자들에게 담배를 팔다적발될 경우 벌금형에 처하는 것으로 돼있다.
이 법안은 면허를 발급받은 담배판매업소들이 미성년자들에게 담배를 팔다적발될 경우 벌금형에 처하는 것으로 돼있다.
1999-10-2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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