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미국상공회의소(AMCHAM) 투자조사단이 빠르면 새달 중순 북한을 첫 방문한다.
제프리 존스 AMCHAM회장은 19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열린 AMCHAM 산하 북한위원회 발족식이 끝난 뒤 기자회견을 갖고 “AMCHAM 회원사 대표 10명으로투자조사단을 구성,새달 중순이나 하순 북한을 방문해 사업 가능성 및 북한측의 투자유치 계획 등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환용기자
제프리 존스 AMCHAM회장은 19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열린 AMCHAM 산하 북한위원회 발족식이 끝난 뒤 기자회견을 갖고 “AMCHAM 회원사 대표 10명으로투자조사단을 구성,새달 중순이나 하순 북한을 방문해 사업 가능성 및 북한측의 투자유치 계획 등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환용기자
1999-10-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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