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비서실 직속으로 근원적인 수해방지대책 수립 전담기구인 수해방지대책기획단(단장 趙元喆연세대교수)이 14일 현판식을 갖고 공식 발족했다.
민간전문가와 공무원 등 28명으로 구성된 기획단은 이달 말까지 각계 의견을 수렴해 대책안을 마련하고 관계 부처 협의를 거쳐 세부 실천방안을 만들어 연말까지 종합 대책을 확정할 계획이다.
기획단은 ▲예방 위주 수해방지대책 ▲긴급·단기·중기·장기 수방대책 ▲예산·조직 등 획기적인 제도개선 ▲국가·지자체·민간 공동 참여 등 4대기본방향을 바탕으로 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박정현기자 jhpark@
민간전문가와 공무원 등 28명으로 구성된 기획단은 이달 말까지 각계 의견을 수렴해 대책안을 마련하고 관계 부처 협의를 거쳐 세부 실천방안을 만들어 연말까지 종합 대책을 확정할 계획이다.
기획단은 ▲예방 위주 수해방지대책 ▲긴급·단기·중기·장기 수방대책 ▲예산·조직 등 획기적인 제도개선 ▲국가·지자체·민간 공동 참여 등 4대기본방향을 바탕으로 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박정현기자 jhpark@
1999-10-1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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