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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인근 신도시 사이를 오가는 28개 시내버스 노선이 신설되거나 연장된다.서울시는 신도시 주민들의 서울시 진·출입 편의를 돕기 위해 서울시 버스업체로부터 서울∼신도시간 노선 신설 및 연장 사업계획 28건을 접수받아 경기도와 협의중에 있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이들 28건 가운데 신도시 구간의 노선을 신설하거나 연장하려는 13개노선은 경기도와 협의한 뒤 업체로부터 신청을 받아 내년 상반기중 노선인가를 내줄 방침이다.
또 서울시내 구간의 노선변경이 필요한 15건은 해당 자치구의 의견을 수렴한 뒤 확정,경기도지사와 협의를 거쳐 내년 하반기중에 노선을 인가해줄 계획이다.
김용수기자 dragon@
1999-10-15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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