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농수산물공사(사장 許信行)가 인터넷 홈페이지에 올린 ‘가락시장을가보자’ 코너가 아기자기한 편집과 내용으로 방문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있다.
‘가락시장을 가보자’는 시장에 찾아오기 힘든 어린이들이 안방에서 가락시장의 모든 것을 알수 있도록 특별히 마련한 어린이용 페이지(사진).개설이후 접속건수가 꾸준히 늘어 요즘은 하루평균 1,800건이나 된다.
어린이코너는 가락시장의 위치와 교통편은 물론이고 시장을 만들게 된 이유,어떤 사람들이 어떤 물건을 하루에 얼마나 팔고 사는지 등 어린이들이 궁금해할 내용을 쉽게 알수 있도록 편집해 놓은 것이 특징이다.
농산물이 생산돼 안방 식탁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을 삽화를 곁들여 설명하고 있고 매일 쏟아지는 엄청난 양의 쓰레기를 치우는 과정도 단계별 사진과 함께 게재돼 있다.아울러 ‘재활용은 몇%?’ ‘땅에 묻는 것은 몇%?’ 등 문답식으로 설명을 해주어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다.공사측은 ‘미래의고객’인 어린들에게 이처럼 가락시장을 친근하면서도 알기 쉽게 홍보,미래시장의 활성화를 꾀한다는 계획이다.
이 코너에 들어가려면 공사 홈페이지(www.garak.co.kr)에 접속한 뒤 모두보기→시장안내→유통백과→어린이를 위한 가락시장으로 들어가면 된다.
문창동기자 moon@
‘가락시장을 가보자’는 시장에 찾아오기 힘든 어린이들이 안방에서 가락시장의 모든 것을 알수 있도록 특별히 마련한 어린이용 페이지(사진).개설이후 접속건수가 꾸준히 늘어 요즘은 하루평균 1,800건이나 된다.
어린이코너는 가락시장의 위치와 교통편은 물론이고 시장을 만들게 된 이유,어떤 사람들이 어떤 물건을 하루에 얼마나 팔고 사는지 등 어린이들이 궁금해할 내용을 쉽게 알수 있도록 편집해 놓은 것이 특징이다.
농산물이 생산돼 안방 식탁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을 삽화를 곁들여 설명하고 있고 매일 쏟아지는 엄청난 양의 쓰레기를 치우는 과정도 단계별 사진과 함께 게재돼 있다.아울러 ‘재활용은 몇%?’ ‘땅에 묻는 것은 몇%?’ 등 문답식으로 설명을 해주어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다.공사측은 ‘미래의고객’인 어린들에게 이처럼 가락시장을 친근하면서도 알기 쉽게 홍보,미래시장의 활성화를 꾀한다는 계획이다.
이 코너에 들어가려면 공사 홈페이지(www.garak.co.kr)에 접속한 뒤 모두보기→시장안내→유통백과→어린이를 위한 가락시장으로 들어가면 된다.
문창동기자 moon@
1999-10-11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