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나래 해커스가 외국인 선수 브라이언 리스와의 계약을 포기했다.
나래는 30일 “리스가 일본 전지훈련에서 불성실한 훈련 자세와 한국농구를무시하는 무례한 행동을 보여 계약을 포기했다”고 밝혔다. 나래는 대기선수가운데 새 선수를 뽑는다.
나래는 30일 “리스가 일본 전지훈련에서 불성실한 훈련 자세와 한국농구를무시하는 무례한 행동을 보여 계약을 포기했다”고 밝혔다. 나래는 대기선수가운데 새 선수를 뽑는다.
1999-10-01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