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나래 해커스가 외국인 선수 브라이언 리스와의 계약을 포기했다.
나래는 30일 “리스가 일본 전지훈련에서 불성실한 훈련 자세와 한국농구를무시하는 무례한 행동을 보여 계약을 포기했다”고 밝혔다. 나래는 대기선수가운데 새 선수를 뽑는다.
나래는 30일 “리스가 일본 전지훈련에서 불성실한 훈련 자세와 한국농구를무시하는 무례한 행동을 보여 계약을 포기했다”고 밝혔다. 나래는 대기선수가운데 새 선수를 뽑는다.
1999-10-0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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