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관내 동사무소에서 운영하는 각종 강좌가 지역특성에 맞게 특화된다.
용산구는 20일 주민들의 다양한 문화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각 동별로 지역특성에 맞춘 문화강좌를 마련하는 문화시범동제를 운영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이촌1동에서는 플룻과 꽃꽂이 서예강좌가 마련된다.
용문동과 한남1동에서는 차밍디스코 강좌가,효창동에서는 서예반이 운영된다.
또 원효2동에서는 사물놀이가,보광동에서는 한국무용 종이접기 사물놀이 강좌 등이 열린다.
수강료는 무료이고 강좌당 매주 2∼3회 수강제로 운영한다.
구는 동사무소가 주민복지센터로 기능전환됨에 따라 도입한 문화시범동을연차적으로 관내 전 동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김재순기자
용산구는 20일 주민들의 다양한 문화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각 동별로 지역특성에 맞춘 문화강좌를 마련하는 문화시범동제를 운영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이촌1동에서는 플룻과 꽃꽂이 서예강좌가 마련된다.
용문동과 한남1동에서는 차밍디스코 강좌가,효창동에서는 서예반이 운영된다.
또 원효2동에서는 사물놀이가,보광동에서는 한국무용 종이접기 사물놀이 강좌 등이 열린다.
수강료는 무료이고 강좌당 매주 2∼3회 수강제로 운영한다.
구는 동사무소가 주민복지센터로 기능전환됨에 따라 도입한 문화시범동을연차적으로 관내 전 동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김재순기자
1999-09-2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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