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요원 1,200명에 대한 신규채용 시험이 오는 10월 중 실시될 전망이다.
행정자치부는 19일 “기존 사회복지요원들의 일반직화 등 신규채용에 따른여러가지 문제점이 어느 정도 매듭지어짐에 따라 이달말까지 1,200명의 신규정원승인에 따른 지침을 지자체에 내려보낼 방침”이라면서“지자체에서는 이 지침에 따라 10월초에 채용공고를 내고 늦어도 10월말까지는 채용을 끝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현갑기자
행정자치부는 19일 “기존 사회복지요원들의 일반직화 등 신규채용에 따른여러가지 문제점이 어느 정도 매듭지어짐에 따라 이달말까지 1,200명의 신규정원승인에 따른 지침을 지자체에 내려보낼 방침”이라면서“지자체에서는 이 지침에 따라 10월초에 채용공고를 내고 늦어도 10월말까지는 채용을 끝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현갑기자
1999-09-20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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