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7일 ‘99 서울문화상품전’에 전시할 우수 문화상품 103점을 선정,발표했다.
총 2,800여점의 출품작 가운데 영예의 대상은 장경춘·정명숙씨의 ‘한국전통놀이판 모음궤와 공포작(貢包作) 큐빅’이 차지했다.
놀이판 모음궤는 바둑 장기 등 우리 전통놀이를 고구려 고분벽화 그림으로꾸민 상자에 모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공포작 큐빅은 전통 목조건물의 지붕받침 구조를 이용한 3차원 입체큐빅 놀이상품이다.
금상은 ‘꽃과 나비,브로치’(유희순),은상은 ‘연꽃이야기’(박명숙)와 ‘티셔츠’(박원주),동상은 ‘윷판세트’(최규순) ‘악세사리’(김민아) ‘국악이야기’(이춘성)에 돌아갔다.
서울문화상품전은 서울시가 고유의 문화상품을 육성,발전시키기 위해 93년부터 매년 개최해오는 행사로 올해는 다음달 5∼11일 중소기업 여의도종합전시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김재순기자 fidelis@
총 2,800여점의 출품작 가운데 영예의 대상은 장경춘·정명숙씨의 ‘한국전통놀이판 모음궤와 공포작(貢包作) 큐빅’이 차지했다.
놀이판 모음궤는 바둑 장기 등 우리 전통놀이를 고구려 고분벽화 그림으로꾸민 상자에 모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공포작 큐빅은 전통 목조건물의 지붕받침 구조를 이용한 3차원 입체큐빅 놀이상품이다.
금상은 ‘꽃과 나비,브로치’(유희순),은상은 ‘연꽃이야기’(박명숙)와 ‘티셔츠’(박원주),동상은 ‘윷판세트’(최규순) ‘악세사리’(김민아) ‘국악이야기’(이춘성)에 돌아갔다.
서울문화상품전은 서울시가 고유의 문화상품을 육성,발전시키기 위해 93년부터 매년 개최해오는 행사로 올해는 다음달 5∼11일 중소기업 여의도종합전시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김재순기자 fidelis@
1999-09-18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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