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오는 20일 전직 대통령들을 부부동반으로 청와대로 초청,오찬을 함께 하며 아·태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과 뉴질랜드,호주 방문 등 정상회의 결과를 설명할 예정이다.
김대통령은 특히 정치개혁의 필요성과 여권의 신당창당 추진 배경을 설명하고 전직 대통령들의 협조를 당부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찬에는 최규하(崔圭夏) 전두환(全斗煥) 노태우(盧泰愚) 전 대통령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김영삼(金泳三) 전 대통령은 참석하지 않겠다는 뜻을청와대에 전달했다.
박찬구기자 ckpark@
김대통령은 특히 정치개혁의 필요성과 여권의 신당창당 추진 배경을 설명하고 전직 대통령들의 협조를 당부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찬에는 최규하(崔圭夏) 전두환(全斗煥) 노태우(盧泰愚) 전 대통령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김영삼(金泳三) 전 대통령은 참석하지 않겠다는 뜻을청와대에 전달했다.
박찬구기자 ckpark@
1999-09-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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