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2시부터 제293차 민방위의 날 훈련이 실시된다.
민방공훈련 경보가 발령되지 않고 주민과 차량이동도 통제되지 않으며 전국 시·군·구별로 방재훈련이 실시된다고 행정자치부가 14일 밝혔다.특히 이번 훈련에는 최근의 터키와 그리스의 지진참사를 계기로 경기도 안산시에서주민,시·도 관계자·군부대 등 2,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진대비 시범훈련이 열린다.
박정현기자
민방공훈련 경보가 발령되지 않고 주민과 차량이동도 통제되지 않으며 전국 시·군·구별로 방재훈련이 실시된다고 행정자치부가 14일 밝혔다.특히 이번 훈련에는 최근의 터키와 그리스의 지진참사를 계기로 경기도 안산시에서주민,시·도 관계자·군부대 등 2,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진대비 시범훈련이 열린다.
박정현기자
1999-09-1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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