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경찰서는 13일 탤런트 이정재(李政宰·26·서울 강남구 논현동)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이씨는 이날 새벽 2시10분쯤 서울 강남구 논현동 신한은행 앞길에서 혈중알코올 농도 0.222% 상태로 자신의 BMW승용차를 몰고가다 송모씨(23·여·회사원)의 마티즈승용차 옆 부분을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김재천기자 patrick@
이씨는 이날 새벽 2시10분쯤 서울 강남구 논현동 신한은행 앞길에서 혈중알코올 농도 0.222% 상태로 자신의 BMW승용차를 몰고가다 송모씨(23·여·회사원)의 마티즈승용차 옆 부분을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김재천기자 patrick@
1999-09-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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