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공릉지구 290가구 분양

노원 공릉지구 290가구 분양

입력 1999-09-11 00:00
수정 1999-09-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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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도시개발공사는 오는 15∼17일 노원구 공릉택지개발사업지구내 21평형 130가구와 25평형 160가구 등 아파트 290가구를 청약저축 가입자를 대상으로 분양한다.

분양가격은 21평형이 7,300만∼7,800만원대,25평형은 9,000만∼9,400만원대이며 분양대금 납부와 동시에 입주할 수 있다.문의 3410-7492.

도개공은 또 14일 공릉지구 등 19개 아파트단지내 유치원 3곳과 상점 35곳을 분양하고 15일에는 월계5지구 1단지 등 5개 단지 11개 상점의 임대 공모를 실시할 예정이다.문의 3410-7480∼1.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호주 안작데이 계기 NSW주 의회 대표단 환담… 현충일 의미 잇는 보훈·협력 강조

서울시의회 이숙자 운영위원장(국민의힘, 서초2)은 지난 22일 서울시의회를 방문한 호주 뉴사우스웨일즈(NSW)주 의회 대표단과의 환담에 참석해, 양 의회 간 교류 3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며,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NSW주의회 대표단 방문은 서울시의회와 NSW주 의회 간 상호결연 30주년과, 호주의 현충일인 안작데이(ANZAC Day, 매년 4월 25일)를 계기로 주한호주대사관 행사 참석차 이뤄졌다. ※ 서울시의회와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의회는 1996년 교환방문협정체결 이후 올해로 상호결연 30주년을 맞이했다. 이날 환담에는 린다 볼츠 의원을 단장으로 한 NSW주 의회 대표단이 참석했으며, 양 의회는 지방의회의 역할과 정책 경험을 공유하는 한편, ‘기억과 추모’를 매개로 한 국제적 연대의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위원장은 “안작데이와 우리나라 현충일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을 기리는 공통의 역사적 기억”이라며 “서울시의회와 호주 NSW주 의회 상호결연 30주년을 맞은 지금, 이러한 가치를 바탕으로 양 의회가 평화와 협력의 메시지를 함께 확산해 나가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그간 양 의회는 비교시찰과 상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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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순기자

1999-09-11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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